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어둠이 서서히 도시에 내려올 즈음광안리 해변을 걸으며 둘러봅니다.하나 둘 여기저기 불을 밝히려 하고바다로 나간 배들은 저마다의 불꽃을하늘로 날리웁니다~해질녘부턴 약간 쌀쌀한 느낌 뿐 추위는 저 멀리 토꼈나 봅니다. ㅎㅎ저녁에 아내와 함께 여기저기 구경하며 남천동으로 해서 크게 한바퀴 걸었더니 하루동안 18,177 걸음에 13.5 km 기록했네요.1만 8120걸음 기부도 했네요.하루 30분 독서를 통해 김병완 저 <누구나 작가가 되는 책 쓰기 혁명의 시대 >를 읽는 중인데, 오늘로 완책했습니다.제5장 새로운 스타일의 작가, 크리..........
당신이 잠든 사이, 저의 만보걷기는 79일째 입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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