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언니 유혜인입니다. 2년전, 겨우 돌이 지난 둘째 아이를 데리고 재테크 유튜버가 되겠다며 호기롭게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애기엄마가 있었습니다. 바로 저예요.
취업은 하기 싫었고, 내 사업이 하고 싶었어요. 이유는 단순했죠.
아이와 함께하면서 돈도 벌 수 있는 일을 찾고 싶었거든요. 이왕이면 가장 관심있는 주제인 '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직업을 갖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였어요.
perloov, 출처 Unsplash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것조차 어려워해서 크몽에서 전문가를 찾아 며칠을 대화하며 작성했었죠. 맨땅에 헤딩하듯 일단 도전장을 내었고, 성남이 여성비전센터에서는 이를 받아주셨어요.
그런데 막상 실행을 하다보니 시작이 쉬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업을 구체화하고 수익화되는 시점까지 유지해 나간다는 것 자체가 생각보다 굉장히 어려웠죠.
지금도 그 어려움은 진행중이고요. 그리고 다시 한 번 느꼈어요.
아이디어를 구체화 할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도록 시작했으면 2년은 해보라고...
#
성남시여성비전센터
#
성남여성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
#
여성기업
#
예비창업자
#
제4회성남여성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
원문 링크 : 성남여성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