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언니 유혜인입니다. 20여일만에 블로그에 글을 씁니다. 그동안 건강히 잘 지내셨나요?
오늘은 어딜봐도 경제하고는 관련없어보이는 개인적인 글을 써 볼까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넌 남편이 도와줘서 할 수 있는것 아니야?
너가 나라면 그렇게 할 수 있겠어? 남의 일이라고 쉽게 말하는 거 아니야?"
하는 질문에 답을 드릴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victoria_chen, 출처 Unsplash 2020년 11월 24일 당시 저는 둘째를 출산한지 2달정도 된 산모였습니다.
동시에 월급쟁이 재테크 연구카페에서 재테크 온라인 강사로 활동을 하고 있었어요. 연년생인 첫째는 일찌감치 9시-6시 풀타임 어린이집에 보육을 맡기고서요.
하늘을 보며 눈물을 삼키는 첫째의 모습에도 어김없이 어린이집을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생각해도 첫째에게 참 미안하네요.
교육을 하는 사람으로 부끄럽지만, 출산 전후로 신랑과 정말 크게 다툰 적이 여러번있습니다. 독사와 같은 말을 내뱉고,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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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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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니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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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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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두통
원문 링크 : 난치병과 마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