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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휘닉스파크 대신 오리엔트 리조트랑 봉평 맛집 다녀왔어요

 평창 휘닉스파크 대신 오리엔트 리조트랑 봉평 맛집 다녀왔어요

Nurhan Akıllı, 출처 OGQ 예부터 대추나무가 없었다는 평창이에요. 4계절 내내 너무너무 시원해서요. 이제는 대추나무, 사과나무 열매가 열릴 정도로 그 명성도 다한 것 같지만, 여전히 수도권보다 평균 5 도이상 낮은 평창이에요.

올 여름도 저희가족은 평창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휘닉스파크 대신 가성비 갑 오리엔트리조트 숙박을 이용해서요.

오리엔트리조트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태기로 80-56 오리엔트리조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리엔트 리조트는 가장 작은 온돌방 하나에 저희 네식구 놀고 오기 딱 좋아요. 구내식당 이용안하고 시내 나가서 뭘 사먹어도 외식비도 굉장히 저렴한 편이여서 더 좋고요.

뭐하고 놀았는지 소개해드릴게요! 사실 별건 없어요... 1일차. 8월 중순에 갔는데 벌써 초가을 날씨였어요.

저녁에는 선선해서 꼭 긴팔을 가져가야해요. 한여름 찜통더위에서 벗어나 찐득하지 않고 땀나지 않고 정말 시원한 가을바람느끼고 싶을 때 평창으로 출발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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