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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타짜 노출 논란만큼 재미는?

 여타짜 노출 논란만큼 재미는?

여타짜 노출 논란에 앞서 타짜 시리즈는 수많은 명대사를 배출한 타짜부터 시작돼서 신세경의 노출로 유명했던 신의 손에 이어 류승범을 앞세운 원 아이드 잭까지 이어져 왔는데요. 쏠 수 있어!

예림이의 명대사가 떠오르네요. 이렇듯 아직까지 원작의 대사가 회자될 정도로 인기를 누린 만큼 후속작들의 흥행은 기대에 못 미치는 수준이었는데요.

이번에는 여자 주인공을 내세워 타짜 시리즈의 뒤를 이은 작품이 영화 여타짜입니다. 제대로 한 판 벌인다!

후... 스포는 아니지만 제대로 벌이지는 못한 모양이에요.

제 기준 주요 등장인물만 빠르게... 주연 조연 줄거리는 나쁘지 않은데요.

여자 주인공 미미(이채영)의 엄마는 괴한에게 맞아서 죽고, 언니는 강간당한 후 식물인간이 됩니다. 이에 분노한 미미가 복수에 나서는데요.

단서라고는 현장에서 발견한 카드 한 장만이 유일한데 미미가 평소 즐겨 하던 온라인 카드게임 회원에게 정보를 입수하고 도박장에 입성합니다. 네, 여기까지는 그럴 수 있다 싶었어요.

호랑이...

# 여타짜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