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팅을 통해 배관에서 누수가 발생 하였을 때에 해당 위치를 구체화 하기 위해 청음을 사용한다고 알려 드렸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배관 누수를 탐지하는 또 다른 방법으로 콤프레셔를 이용하여 배관 상태를 알아 보는 방식입니다.
콤프레셔는 수도 배관 속에 공기를 기기를 통해 주입을 하면서 내부에 차있었던 물을 최대한 밀어내 주면서 시작을 하게 되죠. 물이 거의 모두 다 빠지게 되면 배관에 다시 공기를 주입해 주면서 일정하게 유지를 시켜 주는 것이 바로 기본 과정입니다.
만약 배관에 누수가 발생할 만한 구멍이 있는 상태라면 이렇게 유지하고 있었던 공기압이 어떻게 될지 짐작이 가시나요? 맞습니다!
누수가 발생하였을 때 공기압을 아무리 유지를 하려고 하더라도 조금씩 압력이 낮아지며 어딘가로 유출이 되는지 알 수 있죠. 이런 작은 기기들이 아주 정밀하게 공기압을 체크해 가면서 누수 지점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 바로 콤프레셔 입니다.
사실 해당 방법은 청음식과 따로 활용이 되는 것이 아니라...
원문 링크 : 콤프레셔를 이용하여 배관 상태를 알아 보는 방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