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남편 돌봄 일지..쉽지 않았던 일주일! 4월 22일 금요일 몸살기가 있다던 영나미 원래 엄살이 좀 있어서 약 먹어~ 하고 몸살감기약을 챙겨준 뒤 잘 자고 일어나 영화를 보러 갈 계획이었다.
그런데 아침에 계속 몸이 좀 안좋은 것 같대서 나는 혼자 침 좀 맞고 운동을 하러 가고 영나미는 자가키트를 사서 집으로 돌아갔다. 침 다 맞고 헬스장에 딱 들어갔는데 자가키트 양성이라는 영나미 말 듣고 같이 바로 병원 행 너와 나의 거리..
역시나 영나미는 양성이 나왔고 난 아직인지 음성 나는 내 화장품, 속옷, 옷을 챙겨 나오고 안방에 갇힌 영남..흙흙 나도 곧 걸리겠구나 생각하고 있었다ㅜㅜ #아이디어스 #정단 #양송이수프 #르뱅룰즈 #밀도식빵 주말 첫끼라 간단히 브런치 느낌 나는 위기의 주부들과 함께 주말에 집들이가 예정되있어서 이미 장을 다 봐놨는데 집들이 취소ㅜㅜㅜ 재료는 소진을 해야지!! 하고 이때부터 요리가 시작되었지..양배추크림롤 보글보글 24일 토요일 점심 영나미를 위한 원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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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코로나에 걸린 남편 돌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