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주차 주간일기를 쓸 시간이 돌아왔다. 정말 저번주에도 느꼈지만, 일주일은 정말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서 한 주의 마지막을 알리는 일요일은 아쉬움이 가득하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가오는 월요일이 무척이나 기대된다. 월요병, 헬요일 같은 월요일이 쓰고 있는 슬픈 낙인이 많지만...
나는 언제부턴가 월요일이 무척 기다려지는 사람이 됐다. 아, 6월의 3주는 장마가 찾아왔다.
그와중에 맑음, 흐림, 비, 갬 등 다양한 날들이 있었기에 장마 속에서도 매일 새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블루베리 리코타치즈 건강하게 먹기라는 챌린지가 하나 추가 되었다.
이제는 음식을 건강하게 잘 먹는 내가 되기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정말.
노력이 따르지만 노력과 함께 먹는 즐거움이 나의 몸과 마음을 모두 살찌워서 좋다! 인스타그램에서 본 블루베리와 리코타치즈 조합의 예쁜 플레이팅도 이번주에 해봤다.
아, 마무리로 올리브오일을 휘리릭 둘러주는데... 이 스킬이 가장 어렵지만, 어쨌든 이렇게 먹으면 맛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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