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넷플릭스 대세 드라마 더글로리. 1화부터 8화까지 정주행을 몇 번이나 했는지 모르겠어요 :) 처음에는 조금 무섭기도 했지만, 더글로리 내용의 몰입도가 최고잖아요? 스토리는 스토리대로 보면서 세련되고 부유한 주인공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더글로리 옷, 패션도 볼거리가 아주 풍부한데요?
오늘은 박연진의 남편, 재평건설 사장님이신 하도영 분의 시계를 찾아봤어요. 비 오는 날 하도영 와인을 운전기사에게 마시라고 한 뒤 장면인데요.
집으로 들어와서 거의 명품 매장 쇼룸 같은 옷방에서 그날 착용한 시계를 벗어 놓는 장면이에요. 시계 브랜드가 눈에 번쩍였지만, 그거 아시죠?
이번 더글로리 장면 하나하나와 대사 하나하나에 무슨 의미가 있는지 추리하게 만든 다는거요. 이 장면은 왠지 하도영 성격을 잘 드러내는 장면이 아니었나?
방구석 코난1이 한 번 추리를 해봅니다. 명품시계뿐만 아니라 기상캐스터 #기캐박연진 의 에르메스백과 샤넬백도 눈길을 끄는데요.
그냥 여긴 럭셔리 명품 쇼룸 맞네요 :)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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