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신민아, 차정원 가방으로 대란을 겪은 여름의 '잇백'이죠? 그물가방이라고도 불리는 르메르 네트백을 미리 보고 왔어요!
제가 다녀온 곳은 LEMAIRE 한남동 플래그십 스토어구요. 스몰, 미듐, 라지 3가지 다 있었고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는 미디움 들어본 실착 후기 살짝 풀어봅니다 제 눈에 포착된 내추럴하고 감성적인 무드의 라이트베이지컬러의 필트백이에요.
사이즈별로 다 봤는데, ️라지는 큼직해서 시크한 느낌이 있고 ️중간 사이즈인 미듐은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갈 것 같은 크기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스몰은 더운 여름에 가볍게 딱 들어주기에 예쁜 백이었답니다 가벼운 가방 선호하신다면 무조건 '호'를 외치실 것 같고요.
소재 자체가 부드러움이 느껴지고 그물까임이 촘촘하여 견고하더라고요. 이너백도 많이 사용하시긴 하던데 미니미니 한 사이즈의 소지품이 아니면 그냥 들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소재 : 겉감(나일로) / 스트랩(천연 소가죽) 르메르 네트백 미듐 착샷 르메르 필트백 미디움...
원문 링크 : (실착후기)르메르 필트 네트백 미듐 라이트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