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성장하고 있는가 "Live on the edge" 가장자리에서 매 순간을 살아라. <시크릿>에 실제 주인공인 밥 프록터가 나에게 해준 마지막 말이다. 미국에서 트레이닝을 마치고 그와 헤어지기 전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냐고 물었다.
그때 그는 나에게 심플한 딱 한마디를 했다. "Live on the edge" 가장자리에서 매 순간을 살아라. 편안한 지대가 아닌 가장자리에서 아슬아슬하게 걸으며 한 치 앞을 모를 정도의 삶을 살라는 말이다.
인생의 새로운 단계로 도약하려면 편안한 지대를 뚫고 나와 불편한 일들까지 할 수 있어야 한다. 바로 그때가 진정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편안함에 안주하는 순..........
모르면 못쓰는 내 안의 무한한 능력-어떻게 발견 하나요?/뜨나응Day56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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