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지난해 3월 출시된 '갤럭시S22 울트라 출고가'를 6월 20일 오늘부터 출고가 인하가 되었습니다. 다가올 차세대 폴더블 시리즈의 출시를 앞두고 구형 모델의 재고 소진의 영향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22 울트라 출고가 인하 SK텔레콤, KT, LG 유플러스 이동통신 3사 모두 256GB, 512GB 모델 모두 출고가를 15만 4000원 인하하였습니다. 그동안 여러 차리 신제품이 나오는 동안 출고가 인하가 진행되지 않았으며 이번에 처음으로 출고가 인하가 되었습니다.
다만 출고가 인하는 되었지만 통신사에서 지원되는 공시지원금에 대해서는 SK텔레콤 58만 원(5GX 프라임 기준) ,KT 60만 원(초이스 베이직 기준), LG 유플러스 60만 원(5G 프리미어 레귤러 기준) 변경 없이 기존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최대 공시지원금을 적용하고 판매자 특별 할인까지 적용한다면 무척이나 저렴하게 구매를 할 거라 예상됩니다.
다만 최근까지 갤럭시S23 시리즈의 할인으로 인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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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갤럭시S22 울트라 출고가 인하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