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T 블로거 잇츠잍입니다.
오늘은 '아이폰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사용 후기'를 전해드릴 텐데요. 거치가 가능한 제품으로 사용하기에 너무 다방면으로 좋더라고요, 맥세이프가 처음으로 선보인 건 2006년, 맥북프로와 함께였어요.
이 기술은 자기력을 활용해 충전 케이블과 컴퓨터 전원 소켓이 손상 없이 연결될 수 있게 만든 거죠. 그 시작이 참 신기하죠?
그리고 맥세이프가 스마트폰에도 적용된 건 아이폰12 시리즈가 처음이에요. 이번에 보조배터리를 새로 구매하게 되면서, 맥세이프 보조배터리를 다시 구매하기로 했어요.
시중에 판매 중인 제품들 중에서 맥세이프 기능이 있는 제품을 다시 골라봤답니다. 아이폰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이번에 새로 산 보조배터리는 드리온에서 나온 거예요.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는 출력이 5W로, 사이즈도 104 x 68.4 x20mm에 무게는 134g이라서 가볍고 작아서 들고 다니기에 참 좋아요. 배터리 용량은 5000mAh라서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정도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