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는 가볍고 노트북 대비 휴대성이 뛰어나, 언제 어디서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개인방송도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만 DSLR 카메라를 연결하여 PC 대신 대화면의 크기로 방송하는 모습을 모니터링을 할 수 없을까 고민하는 찰나 에버미디어의 BU113 캡쳐보드를 알게되었습니다. 캡쳐보드는 외부 장치의 영상이나 음성을 전송하는 장치로 DSLR과 아이패드를 간단하게 연결하여 사용하는 고품질 스트리밍 방송장비를 알아보겠습니다.
에버미디어 BU113 구성품으로는 본품, USB3.1 Type-C(M) - USB3.0 A(M) 케이블과 설명서가 들어있다. 에버미디어 BU113은 전원 제공이 불가능한 실외, 야외 환경에서 편리하게 라이브 스트리밍을 할 수 있다.
스마트폰, 노트북, 아이패드 등을 쓰임과 상황에 맞는 외부기기로 변경해서 녹화, 화면 공유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캡쳐보드다. USB 3.0 규격의 5Gbps 속도를 지원하며 하위 버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