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아이폰16 프로를 출시 직후 구매해 지금까지 약 8개월간 사용하고 있습니다. 첫인상은 기대 이상이었어요.
디자인은 여전히 매력적이고, 성능도 빠릿하게 잘 돌아가더군요. 하지만 사용 시간이 쌓이면서, 처음엔 보이지 않던 불편한 부분들이 점점 눈에 띄기 시작했습니다.
스펙이나 외관만 보고는 알 수 없었던 부분들, 오늘은 아이폰16 프로를 써보면서 느낀 솔직한 불만 3가지를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 정리해 보려 합니다.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참고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번호 입력 후 문자 보내기? 아직도 안 됩니다 가장 먼저 불편했던 건, 전화 앱에서 번호를 입력하고 바로 문자를 보낼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갤럭시에서는 너무 당연하게 되는 기능인데, 아이폰은 여전히 이게 안 되더군요. 그 번호로 문자를 보내려면, 연락처에 저장하거나 메시지 앱으로 직접 들어가서 다시 입력해야 하는 방식입니다.
단순한 기능이지만 생각보다 자주 쓰게 되다 보니 매번 불필요한 단계를 ...
원문 링크 : 아이폰16 프로 써보고 느낀 솔직한 불만 3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