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을 살 때 대부분 온라인 쇼핑몰을 먼저 떠올리죠. 저도 예전엔 '굳이 매장까지 가야 하나?'
싶은 생각이었는데요. LG전자 베스트샵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생각이 조금씩 바뀌었어요.
이번 12차 미션으로 LG전자 베스트샵 북대전점을 다시 방문했는데, 이전과는 확실히 다른 시선으로 매장을 둘러보게 되더라고요. 손님에서 서포터즈로, 같은 공간이 달라 보이다 자영업을 하고 있어서 활동 대부분을 주말에 진행했는데, 모든 LG전자 베스트샵 지점에서 주말 방문을 유연하게 배려해 주셔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활동을 무리 없이 이어갈 수 있었어요.
LG전자 베스트샵 북대전점은 지난 1월에 처음 방문했는데, 이번에 다시 찾으니 매니저님께서 저를 기억해 주셨더라고요. 그 짧은 순간이 꽤 인상 깊었고, 재방문하니 새로운 제품들도 생겨서 상담뿐만 아니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매 미션마다 다른 지점들을 방문하면서 각기 다른 매니저님들과 대화를 나눴고, 실제 고객처럼 제품에 대해 질문하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