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마음입니다몇일동안 출근하는게 힘들었네요간만에 많은 폭설때문인데출근이 힘들었지만몇년동안 겨울다운 겨울이 없어서서운했던 마음도 있었네요찐겨울~~함박눈이 펑펑 오던날저희가족뿐 아니라아파트 주민모두 눈사람, 눈싸움등눈을 보고 즐거워하는것은잠시나마 코로나19를 잊고도 남았습니다이곳은 우리동네 공원입니다공원에 차량이 접근할수없어서자연스레 눈썰매장이 개장을 했네요~이보다 자연스러운 개장이 또있을까요당근마켓, 중고나라, 번개장터에는 눈썰매가 팔려나가고매진으로 눈썰매를 못구한 부모는눈치만 보고있는 형국이네요~길이가 70m 정도라스키장 초보연습코스가 넘어보입니다이날 추억에 마대를 가져왔던부모들은..........
오랜만에 찐겨울 맞았습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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