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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과외를 받는게 아닙니다. (feat. 타이탄 사관학교 1기 수강을 마치고)

 괜히 과외를 받는게 아닙니다. (feat. 타이탄 사관학교 1기 수강을 마치고)

경제 공부를 오래 하면 자연스럽게 돈에 대한 생각이 확고해지게 됩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저도 모르게 몸과 머리에서 반응하는 행동양식은 가성비, 가심비 캠핑용품을 사면 항상 종결자를 구입합니다.

여러가지 테크트리를 타 봐야 결국 불만에 갈아타기를 시도합니다. 이 과정에서 한번에 사버렸으면 차라리 고생도 덜 하며 비용도 덜 들게 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괜한 브랜드만 입혀서 실제 가성비가 높지 않은데 가심비만 자극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소위 명품이라고 하는데, 명품도 아닌데 명품인척 가격만 올려 내실이 없는 상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구분하느냐? 사실, 이런건 경험입니다.

느낌이 팍 옵니다. 한두번 속아보기도 하죠.

하지만 이제 절대 속지 않을 명품 못지 않은 브랜드와 튼튼한 내실을 가진 상품이 있습니다. 다른 짜잘한 상품에 비해서 가격은 높지만, 여전히 가격만 쳐올린 사기 강의에 비하면 매우 저렴한 그런 강의를 또 들었습니다.

믿습니다. 하나하나...

# 리틀퀀트 # 천수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