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무술년 개띠해를 개띠드시 이리띠고 저리 띠고 뛰다보니 벌써 2018년의 마직막 날 만을 남겨놓고 있네요. 나름 열심히 뛰어나닌다고 했는데 국내외 경제여건상 성과는 그다지 높지않는 해인가 싶네요.
그러나 어찌 합니까 이것이 현실인것을 그래도 기쁨마음으로 보내려 합니다. 일년동안 희노애락을 함께 해준 2018년 무술년의 개떼 들이여 영원히 안녕 잘가~~~ 그동안 고마워고 행복했어~~ 그리고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 여~~~ 어여 오시여 올 한해 우리 모두 열심히 한번해서 정말 축복받는 한 해 만들어 볼려합니다.
국내외 여건이 그다지 눅눅치않더라고 하나 허리띠 졸라 매고 묵묵히 앞으로 나갈 볼라 합니다. 군발이 때의 악발이 정신 한번 꺼네어 독하게 맘 먹고 당당하게 맞서보려 하니 당신 황금돼지여 어여오시여 황금돼지 등에 올라타 멋지게 함께 기해년을 달려보려 합니다. i can do it 외치며~~~...
원문 링크 :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 맞이며보내는2018무술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