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작가 요 네스뵈의 해리 홀레 시리즈 12번째 소설 KNIFE Part 1. 오슬로 경찰청 소속 형사 해리는 알코올의존증을 겪으며 불안정한 생활을 하고, 경찰서 사무실에서 서류 정리를 하며 미제 사건을 검토하는 일을 하고 있다.
해리는 미해결 살인사건 3건이 자신이 젊은 수사관 시절 잡아넣었다가 얼마 전 석방된 스베인 핀네의 짓이라 생각하고 수사하려 하지만 경찰청은 알코올의존증 해리에게 사건을 맡기지 않는다. 몇 달 전 라켈의 집에서 쫓겨나와 혼자 살고 있던 해리.
어느 날, 술에 취한 채 술집 바의 사장 링달과 싸운 후 술에 취한 채 잠이 든다. 이튿날 전날 밤의 기억이 전혀 없이 깨어난 해리는 자신이 맡은 가정폭력 살인사건을 해결한 후 경찰서로 출근하는데...
해리는 경찰서에서 아내인 라켈이 살해됐다는 끔찍한 소식을 듣게 된다. 라켈과 살았던 집을 수색한 해리는 라켈이 주방에 있던 칼에 살해된 것을 알고 스베인 핀네의 복수라는 것을 직감하고, 아내인 라켈이 살해되어 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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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추리소설 KNIFE : 요 네스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