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얼루어 호텔에 체크인 한 다음날 아침, 조식을 먹으로 식당 지하 1층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갔어요. 전날 체크인할 때 직원이 오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한다고 안내를 해주었고, 지하 1층에 있는 식당은 식탁이 8개 남짓 한곳으로 아담했어요.
호텔 직원에게 룸 넘버를 알려준 후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식사는 뷔페처럼 음식이 구비되어 있어 원하는 음식을 가져다 먹으면 되었고, 구운 베이컨, 토마토, 빵, 햄, 치즈, 흰 죽 등 구색을 맞추어 갖추어져 있습니다.
음료 쪽에는 주스와 커피, 물, 수박, 사과 등의 과일과 요거트까지 종류가 다양해 골고루 먹을 수 있었어요. 각각의 음식은 하루는 볶음밥, 스파게티 등, 과일도 매일 조금씩 바뀌어 나왔는데, 모두 맛있었고 정성이 들어가 있었어요.
그리고, 메뉴에 있는 것들은 직접 주문해서 먹으면 됩니다. sunny side up egg와 mushroom omelet 은 5일 내내 시켜 먹었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전날 비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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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하노이 얼루어 호텔 조식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