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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 효창공원 카페 오티오커피

 공덕 효창공원 카페 오티오커피

효창공원 근처에 있는 오티오커피를 다녀왔다 난 공덕역에서 부터 걸어서 갔는데 가는 길에 지옥의 계단도 있고 산책길이 힘들어서 다리가 후들거렸다ㅠㅠ 가게 앞에 차들이 계속 정차해서 사진 찍기가 힘들었다 점심 시간쯤 되니깐 테이크아웃 손님들이 계속 오던데 천원이 할인되지만 나는 열심히 걸었으니깐 먹고 가야지ㅎㅎㅎ O.T.O가 Oh Too Outstanding 이라는 뜻인가 보다 외투를 걸어둘 수 있는 행거도 있어서 걸어주고! 내부는 조용하고 아늑하고 예뻤다 어디 앉을지 계속 고민하다가 저기 거울이 보이는 자리에 앉았는데 거울 속 내모습이 부담스러워서 중간에 자리를 옮겼다,, 뭘 먹을지 정하고 갔지만 메뉴판도 한 번 봤다 헬로써머를 많이 시키는것 같았다 난 내부에서 먹을 때는 따뜻한 라떼 마시는걸 좋아하는데 산책길이 너무 힘들고 더워서 아이스아메리카노 (4,500원) 주문!

에그타르트도 하나 주문했다 1개에 3,900원 초코 에그타르트도 궁금했지만 욕심 부리지 않아야지! 예전 리뷰를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