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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근교 담양 카페 정미다방

 광주근교 담양 카페 정미다방

친구랑 밥 먹고 드라이브겸 담양 카페에 다녀왔다 예전 정미소 자리를 카페로 개조해서 만든 곳으로 주차는 골목 갓길에 하면 된다 정미다방 예전 천변정미소라는 곳을 카페로 만들었나보다 뚝방국수 근처에 있어서 식사 후 들러도 좋을 것 같다 (사실 나는 담양 잘 모른다ㅎㅎㅎ) 내부공간이 천장이 높아서 그런지 더 넓어 보였고 아늑했다 내가 좋아하는 감성이라 들어가자마자 마음에 들었다 야외 공간에 테이블도 있었는데 애견동반도 가능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예전 정미소 자리가 그대로 남아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는데 나는 정미소 기계를 살면서 처음봐서 인테리어인줄 알았다ㅎ 옛 세월의 흔적이 남아있었다 어떻게 이렇게 살리고 카페라는 공간이 만들어졌을까~ 시그니처 누룽지크림라떼가 궁금했지만 우리는 배가 불러서 나는 라떼 친구는 아아 주문! 에그스콘도 하나 시켜줬다 소품들이 아기자기 하고 아늑했다 우리가 간 날은 비가 내렸는데 뭔가 맑은 날 보다 흐리고 어두운 날 분위기에...

# 담양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