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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라이징 클리어 후기(재밌는 점, 아쉬운 점, 바라는 점)

 브이라이징 클리어 후기(재밌는 점,  아쉬운 점, 바라는 점)

브이라이징 클리어 후기(재밌는 점, 아쉬운 점, 바라는 점) INFP의 게임 이야기 - 브이라이징 클리어 후기!(스포주의) 브이라이징 정식 출시하자마자 친구와 함께 플레이했다.

다른 사람들이 하는 서버는 무서워서 못 가고 둘이서 플레이했었는데, 퇴근하고 1~2시간이나 주말에 6시간씩 이상 플레이했었다. 정말 시간 가는지 모르고 플레이했었다.

브이라이징 클리어 후기(재밌는 점, 아쉬운 점, 바라는 점) 크래프팅 요소로 건물을 짓고 테크를 올리고, 그걸 통해서 새로운 장비와 무기로 나를 성장시키는 RPG 요소, 그리고 보스를 잡기 위한 레이드 등 정말 다양한 요소가 섞여있어서 재밌었다. 지금은 다른 친구를 더 초대해서 일반 난이도가 아닌 브루탈 난이도로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난이도에 따라 보스들의 패턴이 달라지는데 벌써 걱정이다. 난 똥 손이라서 템빨로 잡았지만, 컨도 괜찮고 게임하는 친구가 많은 사람이면 더 좋은 게임이다.

목차 1. 브이라이징 후기 - 재밌는 점 2.

브이라이징 후...

# DLC # Lv1_INFP # PS5 # 브이라이징 # 스팀 # 클리어 #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