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역시 먹방의 날! 이번엔 대방어 먹방에 이어 사시미와 새우까지 제대로 즐겼다.
울산에서 해산물로 배 채운 이야기, 시작해볼까? "유월"에서 계절 사시미로 한 상 가득 늘 가려던 삼바리 코스를 가려 했는데 역시 인기 폭발.
자리 없어서 옆에 새로 생긴 사시미 이자카야 "유월"로 갔음! 가게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감성 터지더라.
손님이 많진 않았지만, 이런 불경기에 서로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바로 옆인데 이전 고기 집은 안쓰러울정로도 대비 되었다) 토토로!
계절 사시미만 딱 시켰는데 음, 락교 없는 건 좀 아쉬웠다. 다음에는 꼭 준비해주시길 그래도 다 먹었다.
(다음에 락교 꼭 준비 해주십쇼!) 스키야키가 너무 맛있어 보였으니, 다음엔 무조건 시킨다!
다 먹고 토토로 머리에 탑 쌓기 유월 울산광역시 북구 명촌로 50 1층 1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차는 삼바리: 새우 먹방 클리어! 2차는 바로 옆에 삼바리로 이동.
생새우회와 버터구이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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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울산에서 사시미+새우 먹방: 해산물 뿌수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