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익산, 군산, 정읍 등에서 강아지 고양이의 수술을 받기 위해 많은 보호자분들이 동물병원을 찾아오셨습니다. 특히 MRI를 갖추고 있는 병원이 많지 않기 때문에 저 멀리 대전, 충남, 광주, 전남 등에서도 많이 내원하시네요.
그 많은 보호자분들과 수술 상담을 진행하면서 있었던 일을 블로그에 풀어보고자 합니다. 정확한 진단과 외과적 수술을 위해 보호자분들께 MRI 촬영을 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보호자분들은 여러가지 걱정을 하시거나, 궁금한 점이 많으시더라고요. 오늘은 그 궁금한 점들을 풀어드리고, 반려동물 MRI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동물병원 MRI를 권했을 때 보호자분들은 간혹 이런 질문을 하십니다. MRI 찍으면 방사능 나오는거 아닌가요?
우리 강아지는 가만히 있지를 못해서 MRI는 못 찍을거 같은데 어쩌죠? MRI도 하고 이것저것 검사를 많이 하는데 과잉진료 아닌가요?
반려동물 MRI에 대한 보호자분들의 걱정과 궁금한 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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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m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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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동물병원m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