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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왜성

 순천왜성

주말에 순천왜성을 찾았다. 율촌산단에서 바라본 순천왜성 순천 왜성은 정유재란(1597) 당시 육전에서 퇴진한 왜군 선봉장 우키타 히데이에[宇喜多秀家], 도다카도라[堂高虎]가 전라도를 공략하기 위한 전진기지 겸 최후 방어기지로 삼기 위해 3개월간 쌓은 토·석성으로 전라도 지방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왜성이다.

율촌산업단지가 조성되기 전에는 바로 앞이 바다였고, 지금도 끊긴 데가 한 곳도 없이 거의 완벽하게 남아 있다. 순천왜성 입구 주차장(무료주차) 정유재란 당시 순천왜성 조감도 순천왜성 안내표지 순천왜성 입구 (무료 입장) 오른쪽에 해자가 있다.

문지1(본성과 외성을 연결하는 주출입문) 문지2(천수에 이르는 주출입문) 순천왜성 천수기단 (성의 가장 높은 성루인 천수가 세워졌던 단) 천수기단에서 바라 본 율촌산단의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 STEP-1 PROJECT 건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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