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날은 그림을 그리고 쓸쓸한 날은 음악을 들었다 그리고도 남는 날은 너를 생각해야만 했다. 나태주 시집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중에서 '사는 법'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 풀꽃 1 - 이름을 알고 나면 이웃이 되고 색깔을 알고 나면 친구가 되고 모양까지 알고 나면 연인이 된다 아.
이것은 비밀. - 풀꽃 2 - 기죽지 말고 살아봐 꽃 피워봐 참 좋아. - 풀꽃 3 - 잠시 숨 고르고 시집 한권 읽다 출처 : 나태주 인터넷시집 '꽃을 보듯 너를 본다' (J.H.CLASSIC 지혜 출판)...
그리운 날은 그림을 그리고, 쓸쓸한 날은 음악을 들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