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파인간입니다.
사자마크로 유명한 캠핑용품 제조업체 '스탠리'는 튼튼하고 성능이 좋은 보온병과 텀블러, 워터저그로도 유명하죠. 저희집에도 아래 미사일처럼 생긴 스탠리 보온병이 있습니다.
전시 상황에선 안에 화약을 넣으면 탄두로도 사용할 수 있을거 같아요. 스탠리 보온병 디자인을 모방한 북한 핵탄두 화산-31 오늘은 불이 난 차에서 유일하게 타지 않고 남아있는 스탠리 텀블러의 모습을 촬영한 SNS여성이, 텀블러 제조사 스탠리에서 새 차를 선물받게 되었다는 기사가 올라왔는데요.
정말 기아차가 시커멓게 탔는데 그 안에 스탠리 텀블러는 손잡이 뚜껑까지 그 형태가 멀쩡하네요. 대단합니다.
이 미국 여성은 지난 14일 '불에 타서 목이 마르나요? 스탠리 1913은 문제없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틱톡에 올렸다는데요.
그는 '어제 차량에 불이 났는데도 얼음이 여전히 들어있어요'라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놀라운 내구성을 보인 텀블러는 스탠리 제품이었고 누리꾼들은 '공짜 마케팅'이라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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