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2024년 5월까지 하고, 엘소드를 접었습니다. 매일 접속하기 귀찮았거든요.
그 후 시간이 지나고, 7월에 펀치킹 이벤트를 하는것을 보았는데, 왠일로 11강 무기를 주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11강 무기를 주는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지금까지는 잘해야 +9 ~ +10(이전단계 무기) 정도가 한계였는데, 하도 유저들이 못버티고 떠나서 그런건지 아예 작정하고 11강 무기를 주기로 했나봅니다.
원래대로라면 7월 말이나 8월 초에는 엘소드를 했어야 했지만, 하스스톤 전장이 더 재미있어서 그 게임에만 빠져들고, 대략 8월 말쯤에 다시 접속하려고 하니, 이번엔 업무가 있어서... 그렇게 미루다가 이벤트 끝나기 며칠전에 다시 복귀했습니다.
물론... 이제는 게임에 대한 미련이 없어졌기 때문에, 며칠 지나면 다시 접을겁니다.
왜냐하면, 이 게임을 더 진행하기 위해서는 레이드 이해가 필수적인데, 개인적으로 레이드는 피하고 싶습니다. 최대한...
그게 불가능할경우, 진행 불가라고 가정하고 게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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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혼백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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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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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의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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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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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킹
원문 링크 : 엘소드 다시 복귀?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