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글을 쓸 생각을 하진 않았는데... 여러 느낀점들이 많아서...
글로 남기기로 했습니다. 사진은...
따로 찍은게 없어서 아무거나 다른 형태로 대체하겠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란 레이드를 할 때 이렇게 기록을 남길거라 생각하지 못해서, 스크린샷을 하나도 찍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파티원이 누구였는지...
다 까먹었네요... 사진으로 찍어뒀어야 하나...
헤딩팟의 플레이 시간은 총 3시간 16분이고, 대략 새벽 3시 14분에 시작해 6시 30분에 4던까지 클리어했습니다. 이건 현재(이 포스트를 작성한 시점) 저의 스펙을 공개하는것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여기서부터는... 말줌임표가 많이 나올겁니다...
지금 저의 심리 상태를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포스트작성에는 거의 7시간 이상 걸렸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3시간 작성하고, 저녁에 4시간 추가로 작성했습니다.) (이것은 공략이 아니지만, 일부 중요한 패턴들은 설명되어있습니다.) 1.
그동안의 일들..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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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엘소드 란 레이드 처음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