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 설치한 병원 네트워크 관련 내용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처음 문의 주실 때, 저희 블로그 글 보고 참고가 많이 되셨다며, 문의를 주셨습니다. ^^ 신설 병원의 경우에는 주로 하는 작업이 랜선 조립과 각 벽면의 랜선 아울렛 포트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체크 하는 것이 주요 작업입니다.
케이블 포설은 대부분 인테리어측에서 전기공사 하면서 선을 작업해두는데요. 이 부분을 체크 한답니다.
병원을 준비하면 전열기구와 PC 등 의료기기 사용을 위한 전기콘센트를 만드는데요. 인터넷 포트도 옆에 만들어 둡니다.
사진과 같이 인테리어에서 작업을 해두면 이 위치에 랜이 정상적인지 체크 하면서 번호를 기입해주는데요. 차후 AS를 위한 부분, 그리고 이 선의 경로를 표기하는 일입니다.
보통 인테리어 계획시 책상 놓이는쪽 옆으로 만들어두어야 나중에 몰딩을 최소화 할 수 있답니다. 요즘은 진료실에 청결을 위해 수전도 있더라구요.
깔끔:) 랜선은 휴게공간의 일부 위치로 케이블을 뽑아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