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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갈 소믈리에의 저염명란젓. 품격이 다르다.

 젓갈 소믈리에의 저염명란젓. 품격이 다르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젓갈. 그중에서도 저는 명란젓을 유독 좋아하는데요.

명란젓은 꼭 무색소 저염 명란젓만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명란젓은 다양한 요리에 응용해서 먹을 수 있는데 한국인의 식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명란젓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 해요.

저염명란젓 명란젓을 고를 때 꼭 우선적으로 판단해야 하는 것은 무색소인가? 그리고 저염인가를 선택해야 합니다.

명란젓을 더 맛있게 보이기 위해 색소를 넣고 제조하는 곳들도 있거든요. 그리고 소금을 팍팍 때려 넣어 너무 짠맛이 명란 특유의 정체성을 해치기도 하기 때문에 저염을 선택해야 해요.

오늘 소개드릴 무색소 저염 백명란젓은 국내 유일의 젓갈 소믈리에 부부가 만드는 밥한젓갈의 명란젓갈인데요. 세계음식문화연구원과 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에서 주관하는 서울국제 푸드앤테이블웨어 박람화에서 금상을 수상한 명망 있는 젓갈 소믈리에이시거든요.

백명란젓 밥한젓갈 명란젓 국내 유일의 젓갈 소믈리에 부부이신 만큼 젓갈의 숙성 기법 연구 개발부터 품질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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