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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는 날

 눈 오는 날

눈 오는 날 하얗게 눈이 내리는 걸 보니 힘들었던 1년을 되돌아보고 있다 22년 한 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시간이 너무 없었다 한 해를 되돌아보며 내가 실수했던 부분들 그리고 많은 추억들을 되새겨본다 눈 오는 날 항상 고민이 많다 어떻게 일을 해야 할까 아니면 어떤 식으로 날 알려야 할까 많은 상담전화 그래도 아직은 부족하다 영업이라는 게 그런 것 같다 더울 때는 힘들고 추울 때도 힘들고 그래서 항상 시달리는 것 같다 그래도 즐겁다. 나의 시달림은 나의 배를 두둑 하게 해주는 원동력 같은 것이랄까?

비 오는 날 너무 일을 하기 싫다 그래도 포스팅을 하나하나 다시 시작해 본다 나도 할 수 있다. 아직은 완성하지 못한 나의 계획을 실행할 수 있다 계절과 시간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는 영업이라는 무게는 항상 내 어깨를 억누르고 있다..

그래도 즐겁게 일하자 내가 택한 일이며 내가 선택한 자리이다 조금씩 더 많이 성장할 것이다 성장통의 끝은 많은 업그레이드가 되기를 기원한다. 많은 영업...

# 고민 # 눈오는날 # 영업사원 # 혼자놀기

원문 링크 : 눈 오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