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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진단 전에 알았더라면... 내 생활이 허리를 망쳤다

 디스크 진단 전에 알았더라면... 내 생활이 허리를 망쳤다

진단 받기 전에 알았더라면... 살짝 통증이 있을 때 병원을 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디스크는 아니고 근육이 뭉쳐있다는 진단을 받았어요.

그래서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죠. 가만히 있어도 찌릿찌릿한걸 느끼기 시작하고 잘못됐구나를 깨달았고, 원인을 찾아나섰습니다.

디스크는 한순간에 생기는게 아니라 서서히 쌓여가요 결국은 내 생활을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찾아내야 했습니다. 앉아있는 시간이 문제 대한정형외과학회에서 발표했던 자료를 보면 허리통증환자의 70%는 장시간 앉는 습관으로 근육 압박이 지속되고 디스크가 발생한다고해요.

결국은 시간 자체를 줄이는 환경을 만들어가야하죠. 이런걸 가능하게 하는건 몇가지가 있는데 그중 모션데스크가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었습니다.

공간이 자세를 만든다 좌식 생활도 부담을 많이 줘요. 소파보다 매트에 앉아서 생활하는 분들이 많아요.

특히, 육아를 하는 집이라면 매트에 앉아서 노는 시간이 길죠. 저도 돌이켜보면 아이와 바닥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시간이 엄청 길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