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북스에서 제품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그림책만 보던 아이 이젠 진짜 자연을 보러 아이와 놀이터를 다녀오던 길, 민들레를 보며 '노란 꽃이네!'
하고 외치던 아이가 며칠 뒤 책 속에서 민들레 씨를 보고 "이거 그때 날아간 거잖아"라고 말합니다. 두돌이 지나고 슬슬 책육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싶었어요.
단순하게 앉아서 보는 책보다는 아이의 삶과 연결되는 유아 자연관찰 전집을 찾게 됐죠. 1. 두돌 책육아, 어떤 전집으로?
아마 책을 이용한 육아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실 거예요. 옛날부터 꼭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고, 아이에게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아기 전집의 종류가 많은데 엄마아빠로서 뭘 고를지 고민될 수밖에 없었어요. 두돌 쯤 되면 서서히 아이가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그때부터는 받아들이는 수준도 확 올라가기 때문에 이 시기부터는 정말 필요성이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그레이트북스의 놀라운자연은 실사와 그림이 연계되며 아이에게 자연을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