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막연한 두려움보다 준비가 필요해요 곧 둘째를 출산해요.
첫째 키울 땐 아무 준비 없이 몸으로 부딪혔던 순간이 많았어요. 그리고 지금 와서 돌아보면 제품 몇 개만 있었어도 엄청 편했겠다 싶은 것들이 막 떠오르고 있죠.
제품 하나 잘 선택하면 엄마도 편하고 아이도 편한데 첫째와 둘째 사이에 3년이라는 시간이 생각보다 좋은 제품들을 많이 만들어낸 듯합니다. 특히, 신생아 시기에는 아직 회복이 되지 않은 엄마의 손목을 지켜줄 제품이 필요한데 둘째를 키울 때는 후회 없이 육아를 하기 위해 미리 준비하고 있어요. 1.
첫째 땐 너무 힘들었어요 산후조리원에서 나와서 집으로 처음 왔던 날 처음으로 아이의 기저귀를 내 손으로 갈아봤어요. 조리원에서는 이모님께서 옆에서 지켜봐 주시고 도와주셨기 때문에 힘들다는 생각이 안 들었는데 혼사해보려고 하니 엄청 무섭더라구요.
한 손으로 허벅지를 잡고 등을 팔목에 받치는 자세로 닦여주는...
원문 링크 : 신생아 아기비데 세면대 설치는 폴레드 신제품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