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딱 맞는 소파를 찾아서 5월에 이사하고 이제서야 소파를 구매했어요. 사실 처음에는 없어도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살다 보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TV가 없는 거실이긴 하지만 가족이 앉아서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같이 육아를 하는 분들을 초대하기도 하면서 편하게 앉을 공간이 필요했어요. 어떤 소파를 고를지 2개월 넘게 고민하다가 결국은 여러 곳을 방문하고 나서야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1.
루헨퍼니처 저희 부부가 선택한 제품은 루헨퍼니처에요. SNS에서 보고 방문했어요.
처음 가면서 느낀 건 이런데 가구매장이? 라는 생각이었고 뭔가 공장 같은 느낌이었어요.
들어가서 보시면 한 군데서 모든 종류의 소파를 볼 수 있는 곳이라 좋습니다. 그리고 루헨퍼니처가 다른 매장들에 비해 가지고 있는 장점이 명확했기에 선택했어요.
특징 1. 정찰제 제품마다 가격이 적혀있어요.
제품의 사이즈, 재질별로 명확하게 나와있고 그 가격에 판매를 하세요. 할인도 거의 하지 않는데 찾아보면 디피상품에 대해서 가끔...
원문 링크 : 패브릭모듈소파 구입 후기 루헨퍼니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