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와 아기 모두 편안한 환경 찾기 조리원에서 신생아를 집으로 데려오면 부모님들이 가장 신경 쓰는 게 바로 온도와 습도에요. 저도 첫째 아이를 낳고 처음 집에 왔을 때 온습도계를 하루에도 몇 번씩 확인했던 경험이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사실! 온도를 무조건 아이에게만 맞추면 엄마가 너무 힘들 수 있어요.
산후조리원처럼 아기방과 엄마 방이 분리되어 있으면 이상적인 환경을 유지할 수 있지만, 집에서는 한 공간을 같이 쓰기 때문에 완벽하게 맞추는 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적정 범위 안에서 엄마와 아기가 모두 편안한 환경" 을 만드는 게 더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적정 온도 습도 온도 : 22 ~ 24 도 습도 : 50 ~ 60 % 가장 안정적인 기준이에요. 습도는 어른이나 아이나 비슷한데 온도의 경우는 신생아가 조금 낮은 상태가 좋습니다.
체온 조절 능력이 미숙해서 조금만 더워도 쉽게 땀을 흘리고 태열까지 올라오게 됩니다. 추우면 또 금방 손발이 차가워져요.
여름철 기준 ...
원문 링크 : 신생아 방 온도 습도 적정 기준 여름 겨울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