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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자르고 이렇게 두면 끝... 썩습니다

 수박 자르고 이렇게 두면 끝... 썩습니다

보관만 잘해도 일주일 넘게 맛있게 여름에 수박은 꼭 한 통씩 사게 되는 과일이에요. 문제는 딱 한 번에 다 먹을 수없다는 거죠.

반은 자르고 남은 건 랩을 씌워 두시는 분들이 많은데, 분명 다음날 꺼내보면 표면은 물러지고 수분은 빠져있어서 맛이 없어요. 분면 어제까지 멀쩡했는데...

딱 하룻밤 사이에 상태가 완전히 달라지는 경우가 많죠. 지금부터 수박을 더 오래 더 맛있게 보관하는 실전 꿀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랩만 씌우는 건 금물 많은 분들이 수박 단면에 랩을 씌워서 냉장고에 넣어두시죠.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 그래요.

하지만 이 방법은 수박의 수분을 날아 그게 만들고 냉장고 냄새도 흡수하게 만드는 최악의 방법 중 하나입니다. 수분 보호도 안되고 공기 차단도 안돼요.

특히 랩 안쪽에 물방울까지 고여있으면 오히려 곰팡이 유발 환경이 됩니다. 밀폐용기에 넣어야 '살아있는 과일' 자른 수박은 무조건 단면이 공기에 닿지 않게 밀폐 용기에 넣는 게 핵심이에요.

특히 반 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