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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전엔 뽀뽀도 금지 - 신생아 구강관리 진짜 시작점

 24개월 전엔 뽀뽀도 금지 - 신생아 구강관리 진짜 시작점

뽀뽀하면 충치균 옮는다는데 진짜일까? 아직 이가 나지도 않은 아기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하루에도 몇 번씩 뽀뽀를 하게 됩니다.

문제는... 뽀뽀 한 번에 충치균이 옮겨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입속의 세균은 생각보다 쉽게 전염되고, 그게 생후 6개월 이내 치아가 전혀 없는 신생아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게 대한소아치과학회에서 알려졌어요. 그렇다면 대체 신생아 구강관리는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뽀뽀 하나로 충치균 수천 마리? 전문가분들의 영상을 보면 치아 여부와 상관없이 충치균이 살 수 있다는 말을 하세요.

특히, 엄마아빠의 뽀뽀, 그리고 후~ 하고 부는 행동에서 옮겨간다고 하죠. 사실, 그런 행동이 없었다면 애초에 충치가 없는 구강 환경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충치가 나올 확률도 크게 줄어들 수 있다고 해요.

대한소아치과학회에서도 나온 주제인 만큼 지키면 도움이 되겠죠? 치아도 없는데, 뭘 닦아요?

사실 이런 말을 듣고 신생아는 치아도 없는데 어떻게 닦으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