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만 해도 막막하지만 최고의 추억이었어요. 보통 돌쯤 지나고 아이가 걷기 시작하면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저희 부부도 비슷한 고민을 했고 세돌인 지금까지 벌써 세 번의 해외여행을 다녀왔어요. 세 군데 모두 뚜렷한 개성이 있는 곳들이라 각각 어떤 느낌이었는지 소개해 볼게요. 1.
나트랑 가장 첫 여행은 냐짱입니다. 고급스러운 리조트들이 있어서 아기와 방문하기 딱 좋습니다.
리조트에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었어요. 특히 숙소 형태에 따라 프라이빗 풀까지 있어서 마음 편히 놀 수 있었죠.
주변에 물가가 저렴해서 돌아다니면 좋은데 완전 아기랑 다니는 건 날씨도 덥고 복잡해서 추천하진 않습니다. 2. 괌 두번째는 괌입니다.
두돌쯤 방문했어요. 예전부터 휴양지로 알려진 곳인 만큼 아기랑 가기에도 좋았습니다.
나트랑이 리조트 형태였다면 괌은 호텔입니다.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며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쇼핑몰도 다닐 수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휴양지인 만큼 시설이 조금 낙후된 느...
원문 링크 : 아기와 처음 가볼만한 해외 여행지 TO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