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울었어요? 누군가 여행을 마친 제게 묻는다면 풍경 때문에, 힘들어서 라는 단순함으로 설명하긴 힘들거에요.
그곳에서 내 스스로를 깨닫게되고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있었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제가 다녀온 여행지 중 눈물이 흐를 수밖에 없었던 세곳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뭔가 새로운 여행을 경험하고 싶다면 이 글이 작은 힌트가 되면 좋겠네요. 1. 몽골 끝없이 펼쳐진 초원에 서있으면 내가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깨달을 수있었어요.
바람소리, 말이 뛰는 소리 말고는 들리는 소리도 없는 그곳에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있었죠. 나무조차 없는 그곳의 초원은 내가 이렇게 작다는걸 알려줬고, 가장 좋았던 점은 스마트폰, 와이파이 심지어 시계조차 필요없는 하루를 줬습니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면서도 무언가 해야된다는 강박이 있었는데 처음으로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걸 경험했죠. 살짝 불편할 수있지만 초원과 밤하늘의 별을 볼 수있다는 점에서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에요. 2.
남미 남미 여행은 강렬합니다. 언어, ...
원문 링크 : 여기 다녀온 사람은 다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