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가 3주 차에 들어서고 타일 시공을 하는 중에 현장에서 미팅을 했어요. 철거 후에 목공이 끝나고 나서 그 모습을 보면서 벽지, 마루, 필름을 선택했습니다.
턴키로 진행하다 보니 어느 정도 분위기만 생각하면 조합을 추천해 주셔서 마음 편히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턴키를 활용하면 좋은 게 셀프로 선택하면 과한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의 조합이나 디자인도 포트폴리오로 볼 수 있어서 마음 편히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인 조합을 고려해 주시는 건 당연하기 때문에 너무 튀는 조합을 택하면 의견도 말씀을 해주셔서 좋았죠. 1.
미리 생각하면 좋아요 솔직히 말하자면 턴키 업체를 이용하다 보니 별생각 없이 미팅에 갔어요. 부부 모두 퇴근하고 타일 작업하는 현장에서 모여서 진행했습니다.
집안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잡는 일인 만큼 전체 일정 중에 가장 중요합니다. 문제는...
일반인의 눈으로 보면 느낌이 잘 안 와요. 어찌 됐든 중요한 건 전반적이 분위기를 잡아야 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