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비키니 입으려다 거실에 빨래건조대만 하나 더 들일 뻔한 썰 이제는 정말 관리를 해야 할 때가 왔어요. 거울을 볼 때마다 늘어난 뱃살 때문에 한숨만 나오더라고요.
여름 휴가는 다가오는데 밖에서 뛰자니 날씨는 왜 이리 변덕스러운지... 헬스장은 등록해놓고 기부천사 노릇만 하는 제 모습이 지겨웠어요.
그래서 큰맘 먹고 집에서 매일 할 수 있는 가정용 러닝머신 추천 제품들을 뒤져봤답니다. 가장 기본적인 기구지만 제대로 고르지 않으면 결국 짐이 되기 십상이니 정말 꼼꼼히 따져봤죠. 180도 접이식의 유혹, 킹스미스 C2 처음 제 눈을 사로잡은 건 킹스미스 C2 모델이었어요.
공간 효율성 하나만큼은 정말 독보적이더라고요. 반으로 딱 접히는 180도 폴딩 기술 덕분에 두께가 고작 13.6cm!
운동이 끝나면 소파 밑이나 침대 구석에 쏙 넣어서 보관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매력적이었답니다. 깔끔한 화이트 디자인이라 거실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다는 것도 큰 장점이죠.
가벼운 산책이나 워킹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