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개월 첫째 충치 치료비만 수십만 원.. 둘째만큼은 실패하고 싶지 않았어요.
이제 8개월 된 둘째 이가 쏙 올라오니 반가우면서도 겁이 덜컥 나더라고요. 43개월인 우리 첫째 육아할 때 정보가 부족했던 탓인지 벌써 충치 치료에 수십을 썼거든요. 그때의 실패를 다시 반복하지 않으려고 이번에는 소재부터 성분까지 깐깐하게 비교하고 골랐어요. 8개월 아기 칫솔 그리고 입에 들어갈 돌전아기 치약까지 둘째맘의 리얼한 정착기 시작할게요. 8개월 아기 칫솔 선택의 기준!
플라스틱 대신 대나무인 이유 우리 둘째는 구강기가 심해서 칫솔을 정말 질겅질겅 씹거든요. 첫째 때 사용했던 플라스틱 칫솔은 나중에 확인해보니 헤드 부분이 하얗게 패여 있더라고요.
그 패인 자국들이 다 아이 입으로 들어간 미세플라스틱이라고 생각하니 너무나도 미안한 마음뿐이었죠. 그래서 이번에 고른 닥터노아 칫솔은 잘근잘근 깨물어도 미세플라스틱 걱정 전혀 없는 대나무 소재라 안심이에요.
국제삼림관리협의회 인증을 받은 살충제 없는 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