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산 얇은 그늘막, 올해도 또 찢어졌나요? 요즘 주말마다 두 아이와 텃밭 가꾸는 재미에 푹 빠져서 지내고 있는데요.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고 햇빛이 너무 따가워지면서 아이들 연약한 피부가 상할까 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뿐만 아니라 공들여 심어놓은 어린 모종들도 강한 볕에 잎이 타들어가기 시작하더라고요.
작년에 급하게 대충 샀던 저렴한 중국산 비닐하우스차광막은 가을쯤 되니 삭아서 부스러지고 바람 한 번 훅 부니까 힘없이 찢어져 버리더라고요. 올해는 실패 없이 튼튼한 농업용 차광막을 다시 찾아보며 제대로 된 걸로 정착했답니다.
매년 여름마다 얇은 그늘막을 새로 사느라 지치신 분들께 제가 며칠 밤을 새우며 깐깐하게 고른 사중직차광막 사용 후기를 자세히 들려드릴게요. 실패 없는 차광막 고르는 기준 제가 이번에 새로운 제품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건 무조건 내구성이었어요.
한번 설치하면 비바람에도 끄떡없어야 하고 아이들과 쾌적하게 쉴 수 있는 옥상그늘막 겸용으로도 오래...
원문 링크 : 농업용 차광막, 매년 찢어진다면 4중직으로 정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