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콘텐츠는 하기스 스킨에센셜 썸머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콘텐츠 입니다. 아침마다 빨개진 아기 피부를 보며 미안함에 눈물 짓던 날들 있으신가요?
벌써 낮에는 땀이 날 정도로 더워졌죠. 활동량 많은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여름 기저귀 발진 걱정 안 할 수가 없잖아요.
기온이 조금만 올라도 기저귀 안쪽은 금세 습기로 가득 차버려서 피부가 붉어지기 쉽죠. 저도 작년 여름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말 못 하는 우리 아기 엉덩이가 짓무를까 봐 기저귀 갈아줄 때마다 조심스럽게 살피는데 그 미안한 마음을 담아 오늘 이야기를 시작해요. 매년 여름 찾아오는 불청객 기저귀 발진과의 전쟁 여름철이 다가오면 우리 아기 피부에는 정말 가혹한 환경이 계속 이어지게 되죠.
열기와 습기 그리고 끊임없는 접촉 때문에 여름 기저귀 발진 현상 피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조금만 관리가 늦어도 금방 울긋불긋해지고요.
특히 밤잠 자는 동안 땀이 많이 나는 아이는 아침에 기저귀 갈 때 축축함이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