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으로 끝나는 폴딩의 편안함 아이와 외출할 때마다 느끼는 게 있어요. "유모차는 편의 기능 하나만 좋아도 하루가 달라진다."
무게, 주행감, 접히는 방식, 차양막, 하네스... 작은 기능들이 쌓여서 부모의 움직임을 크게 바꿔주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실제로 사용하면서 '육아 중 가장 자주 쓰게 되는 기능들'이 얼마나 편한지 그 부분에 집중해서 자세히 사용해봤어요. 1. 진짜 1초 폴딩, 생각보다 혁신 유모차를 접는 과정에서 스트레스 받아본 적 있으시죠?
아이도 안아야 하고 짐도 들고 있는데 양손 써야 하고, 힘줘야 하고... 그게 한 번 두 번이 아니잖아요.
TAG는 등받이 뒤쪽 레버를 눌러주면 바로 접히는 원핸드 오토폴딩 구조예요. 그냥 눌러주고 손잡이만 넘기면 끝.
별다른 힘도 필요 없어요. 양손이 모자랄 때도 카페에서 서둘러 이동해야 할 때도 엘리베이터 앞에서 접어야 할 때도 차 트렁크에 넣을 때도 무조건 한 손으로 해결되는 폴딩은 실제 육아에서 정말 크게 체감되는 편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