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두꺼운거 실화..? 신경정신의학 매 순간 새로운 것을 배우면 살아있음을 느낀다.
이 전 직장에서 정신의학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생겨, '정신건강'을 다루는 직장으로 이직했다. 일할 때 필요한 전공서적을 사서 새롭게 배운다는 마음으로 공부를 시작했다.
장태산 '흑석동커피'[ 구)다소니 카페 ] 흑석동커피 대전광역시 서구 장안로 224 직장동료가 공부 열심히 하라고 준 초콜릿을 가지고 좋아하는 메뉴(시나몬 라떼)가 있는 카페에 왔다. 처음보는 분야라 그런가..글씨가 너무 작아 그런가..두 시간밖에 읽지 않았다ㅋㅋㅋㅋ 장태산 자연휴양림 역시 안에 있는 것보단 밖에서 움직이는 것을 훨씬 좋아하는 나.
장태산을 자주 왔었지만, 전망대에 저런 풍경이 있는 줄은 처음 알았다. 항상 끝까지 올라가지 않고 중간에 내려와서 그런가ㅋㅋ 귀여운 당나귀도 보고, 석탑에 돌도 쌓아 소원 빌고, 자연 풍경도 보고 내려왔다.
오르막길이 힘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땀은 났다. 몸을 움직여 땀내는 건 언제나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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